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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 융․복합 회의 통해 사회적가치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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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회적기업협의회 작성일15-11-02 11:40 조회1,176회 댓글0건

본문

경기중앙신문  2015.11. 1.

 

사회적가치 관련 전문가, 공공구매 및 시장활성화 실무자 등 해법 협의

▲경기도청

 

   경기도는 제3차 사회정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여, 사회적가치 시장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 · 관 전문가 및 도 관계 부서 간 융복합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30일 오후 광교비즈니스센터에서 사회적가치 관련 전문가와 현장에서 사회적가치기업 제품 판매를 담당하는 센터장 및 실무자, 공공구매를 담당하는 담당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사회적가치기업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과 자활기업, 장애인생산품, 녹색제품 등 사람 중심의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현재 공공기관에서 사회적 가치에 기반을 둔 공공조달 확산을 위해 우선구매 등을 촉진하고 있으나 여전히 구매는 저조한 실정이다. 이번 회의는 이와 같은 현실적 문제점을 분야별로 망라하여 큰 틀에서 파악하고 개선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가치기업은 최근 양적으로는 크게 증가하였으나 대다수가 영세하고 자생력이 부족한 실정으로, 이는 상품의 품질과 유통, 가격 경쟁력의 열악한 환경 탓이며, 판로개척을 위한 경쟁력 있는 발전정책 발굴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번 회의를 통해 서로좋은가게,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장애인생산판매시설 등의 연계와 공동장터 운영, 공공구매 조례 등 다각적인 지원제도 개선과 공공조달 가이드라인 마련 등 경기도형 사회적가치 발전모델을 만들어 도내 사회적가치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부지사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장을 둘러보고 제품의 판매・홍보 및 도민들의 구매수요를 파악하였으며, 현장의 문제점과 장점을 향후 시장활성화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부지사는 “2016년에는 경기도 사회적가치 기업의 공공구매율을 높이는 한편 판로개척과 시장활성화 지원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일자리 창출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여 더욱 ‘따뜻하고 복된 경기도’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참석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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